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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파리 생제르맹 대 스포르팅 리스본 경기 주심으로 앤서니 테일러 임명
이번 주 일요일, 챔피언스 리그 재개를 이틀 앞두고 UEFA는 스포르팅 리스본과 파리 생제르맹(PSG) 경기의 주심을 발표했습니다.
유럽 전역에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 달 넘게 중단되었던 유럽 최고 권위의 축구 대회가 이번 주 조별리그 7차전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화요일에 스포르팅 리스본을 만나기 위해 리스본으로 향합니다. 지난 12월 중순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고 최근 프랑스컵에서 탈락한 파리 생제르맹은 챔피언스 리그 복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합니다.
일요일, UEFA는 주심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출신의 앤서니 테일러가 주심을 맡고, 게리 베스윅과 아담 넌이 부심을, 로버트 존스가 대기심을 맡게 됩니다.
앤서니 테일러: PSG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
테일러는 PSG 팬들에게 낯익은 인물입니다.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주심으로 맡았기 때문입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PSG 경기를 8번 주심으로 진행하여 5승 1무 2패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PSG 경기를 주심으로 맡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