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은 최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스타 선수들이 상징적인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부터 개인 맞춤 유니폼을 받는 모습을 담은 매혹적인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각 선수의 PSG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이 유니폼은 두 메이저 스포츠 프랜차이즈의 융합을 상징합니다.

우스만 뎀벨레는 레이커스로부터 특별 유니폼을 받았습니다.

출연진 중에는 조지아의 스타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가 자랑스럽게 등번호 7번을 달고 등장했고, 프랑스의 윙어 우스만 뎀벨레는 등번호 10번을 달고 등장했습니다. 스페인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는 등번호 8번을, 러시아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는 등번호 39번을, 한국의 공격수 이강인은 등번호 19번을 달고 등장했습니다. 이 유니폼들은 레이커스의 상징적인 보라색과 금색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PSG,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

이번 유니폼 교환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PSG의 야심 찬 전략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을 의미합니다. 카타르 스포츠 인베스트먼트의 주도 하에 PSG는 축구 외의 패션 브랜드, 아티스트, 스포츠 프랜차이즈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습니다. 레이커스와의 이번 협력은 PSG의 국제적 확장에 중요한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의 마케팅 입지를 강화할 것입니다.

보타포구에 1-0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겪은 PSG는 6월 23일, 2025 클럽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와 중요한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두 팀 모두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