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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두에,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을 앞두고 마르세유에 경고 발령
지난 일요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FC와의 ‘파리 더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거둔 파리 생제르맹(PSG)의 데지레 두에는 다음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맞붙을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M) 선수들에게 경고를 날렸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을 앞두고 두 팀은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PSG는 파리 FC를 상대로 손쉬운 2-1 승리를 거둔 반면, OM은 FC 낭트와의 힘겨운 경기에서 2-0으로 패하며 9명으로 경기를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데지레 두에는 OM 선수들을 향해 “잡아먹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프랑스 출신 공격수 데지레 두에는 이번 결승전을 앞둔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앞에 있는 모든 트로피는 우리가 정복하고 싶은 대상입니다.”
트로페 데 샹피옹 역대 전적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와 파리 생제르맹은 각각 1승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맞대결은 2010년 마르세유가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에두아르 시세의 결승골로 승리했습니다. 두 번째 맞대결은 2021년 마우로 이카르디와 네이마르의 골로 파리 생제르맹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