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숙적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치열한 경기에서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2-2 동점골(승부차기 4-1)을 터뜨리며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경기 막판 동점골을 터뜨린 곤살로 라모스가 승리의 주역이 되었으며, 그의 활약은 승부차기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라모스를 모범적인 프로 선수로 칭찬

일요일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출전 시간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라모스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칭찬했습니다. 엔리케 감독은 라모스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팀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진정한 프로 선수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감독은 라모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의 꾸준한 경기력과 프로 정신을 칭찬하며 특히 그의 인상적인 득점 기록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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