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유력 후보

발표일이 다가오면서 두 선수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바로 **우스만 뎀벨레**와 **라민 야말**입니다. 이 명망 높은 상은 파리 생제르맹의 스타 뎀벨레와 FC 바르셀로나의 젊은 유망주 사이에서 경쟁이 예상됩니다.

PSG에서 팀과 개인 모두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우스만 뎀벨레는 유력한 수상 후보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은 라민 야말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쿠운데가 꼽은 발롱도르 수상 후보

이러한 추측 속에서 발롱도르 수상은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FC 바르셀로나와의 계약 연장 축하 행사에서 프랑스 국가대표 **쥘 쿤데**는 누가 이 영예를 누릴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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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솔직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뎀벨레도 있으니까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거죠(웃음). 하지만 라민 야말이 이긴다면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죠.” 쿤데가 동료 선수 대신 클럽 동료를 선택한 것은 스페인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지 모르지만, 프랑스와 파리에서는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