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겨울 이적 시장 협상 속 강인 선수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 제기

파리 생제르맹(PSG)의 부활을 이끌었던 초기 영입 선수 중 한 명인 한국 미드필더 이강인이 겨울 이적 시장 열기가 고조됨에 따라 스페인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리가의 한 강팀이 최근 이강인 영입에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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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중순 부상 이후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꾸준히 화제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스페인 매체 AS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핵심 선수는 아니지만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보여준 이강인 영입에 매우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발렌시아 시절 이강인에게 오퍼를 제시했던 것을 포함해 수년간 이강인을 주시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핵심 선수

하지만 AS는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PSG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를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출신 감독은 복귀가 임박한 한국인 선수 이적에 반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PSG는 현재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이 선수와 내년 여름 계약 연장 논의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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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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