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주요 순간들을 조명하다: 2025년 회고

12개의 중요한 날짜를 통해 한 해 축구의 모든 순간을 되짚어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90min 편집팀은 2025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이 도전에 나섰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축구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12일을 소개합니다.

1. 1월 7일: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사임 발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디디에 데샹 감독은 2026년 월드컵 이후 프랑스 대표팀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TF1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2012년부터 감독직을 맡아왔고 계약은 2026년까지이지만, 그때가 제 생각입니다. 프랑스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같은 열정으로 임해왔습니다. 하지만 2026년은 마무리하기에 좋은 시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 2월 22일: 파블로 롱고리아, 오세르전에서 격분

리그 1에서 오세르에게 3-0으로 실망스러운 패배를 당한 후,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의 회장 파블로 롱고리아는 격분했습니다. 논란이 된 퇴장 판정 이후 경기장 복도에서 그는 “진짜 부패”라고 소리쳤습니다. 다음 날 그는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제 표현은 부적절했고, 그 단어를 사용한 것을 후회합니다. 프랑스 축구에는 부패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 3월 11일: PSG, 안필드에서 리버풀에 승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1차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파리 생제르맹(PSG)은 결연한 의지로 안필드에 도착했습니다. 짜릿한 경기 끝에 우스만 뎀벨레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긴장감 넘치는 승부차기 끝에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했습니다. 잔루이지 도나룸마와 침착한 데지레 두에의 핵심적인 활약은 파리 생제르맹에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4. 4월 8일: 데클란 라이스, 레알 마드리드에 충격적인 골을 안겨주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기억에 남을 만한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데클란 라이스는 58분과 70분에 환상적인 프리킥 골 두 개를 터뜨리며 아스널의 중요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그의 활약은 챔피언스 리그 역사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5. 5월 31일: PSG, 인터 밀란에 꺾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

역사적인 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뮌헨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결승전에서 5-0으로 승리하며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슈라프 하키미, 데지레 두에(두 골),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 마율루의 골이 터지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하의 눈부신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6. 6월 9일: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첫 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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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으로 발표된 사비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첫 훈련을 이끌며 클럽 월드컵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 7월 3일: 디오고 조타와 안드레 실바, 비극적인 사고로 사망

축구계는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각각 28세와 2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와 그의 형 안드레 실바의 비극적인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그들의 죽음은 축구계에 깊은 영향을 미쳤고, 팬들과 동료 선수들의 애도를 불러일으켰습니다.

8. 8월 31일: 리버풀, 알렉산더 이삭 영입으로 역사적인 이적 시장 마무리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직전, 리버풀은 뉴캐슬의 알렉산더 이삭을 1억 4500만 유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영입하며, 다른 주목할 만한 선수들을 포함해 총 5억 유로에 가까운 이적료를 지출한 역사적인 행보를 마무리했습니다.

9. 9월 22일: 우스만 뎀벨레, 발롱도르 수상

흥분으로 가득 찬 밤,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중요한 엘 클라시코 경기가 열린 날 시상식에서 뎀벨레는 PSG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감출 수 없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10. 10월 26일: 음바페와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 엘 클라시코 승리 이끌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2-1로 꺾었습니다. 킬리안 음바페와 주드 벨링엄이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는 사비 알론소 감독의 부임 첫 승리이자, 한지 플릭 감독의 바르셀로나 사령탑 첫 패배였습니다.

11. 11월 18일: 퀴라소, 2026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역사적인 성과로, 퀴라소는 자메이카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카리브해 섬나라인 퀴라소는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역대 가장 작은 국가가 되었으며, 독일,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와 같은 강팀들이 속한 어려운 조에 편성되었습니다.

12. 2020년 12월 12일: 음바페, 호날두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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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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